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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사설

한국에 중국인을 대량으로 심고 조선족 자치주를 없애려는 중공

by SacredCrow 2025.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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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벤조선족 자치구에서는 조선족이 계속해서 줄어드는 추세다. 1952년에 조선족 비중이 70% 이상이었다면 2023년 기준 조선족 비중은 30.8%까지 하락하고 있다. 

 

2000년 약 192만명, 2021년에는 약 170만명으로 22만명 이상 감소했다고 한다. 많은 조선족이 한국, 연해 도시, 내륙 대도시로 이주하고 있어 '조선족자치주'의 존립 자체를 위협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지적도 있다.

장백시에 방문한 유튜버가 조선족이 안보인다고 물어보니 식당주인인 조선족 아줌마가 조선족이 줄고 있다고 말하는 상황

 

반명 한국에서 조선족 거주자는 증가 추세이다. 2000년 30만명 추정에서 2020년에는 70만 8천명으로 늘어났다. 옌벤조선족 자치구나 백두산 인근에 있는 장백시자치구에는 아얘 조선족을 찾는게 더 어려운 지경이 되었다. 

 

 

중공 당국은 연변조선족자치구에서 한글 간판을 중국어로 교체하는 정책이 시행 했고 조선어 사용이 줄어들면서 언어·문화 보존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한다.

 

이는 마치 조선족이 한국으로 정착하도록 장려하는 듯 하며 한족의 비율 을 높임으로써 점차 조선족 자치구를 없애려하는 공작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또한 이렇게 한국에 조선족을 많이 보내면 중공을 위해서 일할 한국 내의 중국 국적자들을 많이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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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한족과 조선족이 결혼하여 아이를 낳으면 아이의 호적을 '조선족'이라고 등록한다고 한다. 그러면 그 아이는 한국으로 와서 '동포'라는 허상에 낚인 한국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혜택을 받으며 돈도 벌기가 수월하게 된다. 

 

한국은 조선족에게 기회의 땅이자 새로운 정착지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 흐름은 당분간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중공의 '통일전선공작부'해외 거주 중국인들의 신원과 중국내 혹은 대만 내의 인맥 등을 소상히 파악하여 DB화 한다. 이들은 해외 거주 중국인들을 회유 협박하여 중국공산당의 이익을 위해서 봉사하도록 한다. 잘 안되면 가족을 들먹이며 협박한다고 한다.

조선족을 한국에 보내어 점차 인구 소멸을 시키고 한국에는 조선족이 증가하여 중국인의 인구 증가를 꽤하고 동시에 간첩으로 활용, 그러면서 중국의 조선족 자치구에는 한족의 인구를 유입시켜 한족의 것으로 완전히 변모시키고 중국풍으로 모든걸 바꾼다. 현재까지 벌어진 현상에 대한 해석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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