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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다문화가 성행하는 건 500년 넘은 뿌리 깊은 사대주의와 민족 존엄을 외면, 일제치하 35년의 수치와 6.25 이후 거지 나라와 같은 시기를 거치고 70년간 서방을 동경하며 살며 깊은 열등감과 긍지 없는 민족이 되었기 때문이다.
긍지 있는 민족은 함부로 이민족과 피를 섞지 않는다. 한국의 삼류 지식인들은 미국을 다녀오고 나면 그저 열등감에 부러워서 미국처럼 되고 싶어 다문화에 혈안이다.
다문화 운동은 열등감애서 비롯된 정신 병리적 현상이다. 지금 모든 티브이의 프로에 가미된 다문화 주의를 뿌리 뽑지 않으면 한국은 그저 뿌리도 묘연하고 근본 없는 잡종 나라가 될 뿐이다. 한국은 이민의 나라가 아니라 민족국가이고 조상으로부터 받은 얼과 문화 역사 유산이 있으며 지켜야 한다.
열등감에 의한 내제적 원인 말도고 다른 원인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인터넷 댓글들이다. 그 주체는 명확히 드러나지 않으나 끝없는 남혐 여혐 조장과 남-외국인 커플, 여-외국인 커플에 대한 찬양을 하는 부류가 있다.
일부는 그러한 주장들에 동조하여 장난처럼 준동하는 애송이들도 있는 듯 하다. 이러한 활동은 오직 하나의 지점으로 향하는 일관된 공식이다. 바로 한민족 해체와 다문화 잡종화이다.
이런 흐름에는 세대갈등과 노인 혐오, 계층 갈등(수직 서열 강요와 빈부격차 심화), 동성애 옹호, 패미 등도 역시 하나의 곁가지처럼 같은 목적을 위해서 존재한다.
외부 세력일 확율이 높다. 지구촌 전체를 PC적 잡탕으로 만들려는 집단으로 추정된다. 이 집단이 한국인의 500년 넘은 뿌리 깊은 사대주의와 시련에 의한 열등의식과 만나서 강력한 시너지를 내고 있는 것이다. 그 시너지의 효용이 바로 현재 방송국과 정치 집단과 언론에서 만연한 다문화 이념이다.
한류 역시 열등감의 소산이며 필연적으로 다문화와 관련이 있다. 열등감이 클수록 한류의 성공에 열광하고, 한류가 성공할수록 외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지나쳐 한글을 많이 배우고 급기야 한국에서 살고 싶어 하게 되며 점차 한국인의 다문화 잡종화는 가속화된다.
결국 우리는 우리가 잘 나간다고 느끼는 마약 같은 것에 취해서 민족 고유성과 유전자의 근본이 희석되어 간다. 그러한 아둔함과 냄비가 공존하는 게 한국인의 특성이라는 건 이미 많은 국제주의 조직들에 의해서 분석된 한국인의 허점일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한국인이 열등감에 빠져 있는 이유는, 500년간의 망할 이씨조선 왕조와 유생의(특히 율곡과 정약용) 병적인 사대주의와 나약한 영토 관념으로 점차 잃어 쪼그라든 영토,

35년간의 저급한 야만족인 일본의 불법 한일병탄과 만행에 처해 수치를 겪고, 6.25 전쟁 이후의 거지 사회를 거치며 서방 선진국에 대한 뿌리 깊은 열등감이 형성되었다. 그래서 한류의 성공에 연연하고 다문화잡종화에 무저항인 거다.
최근의 현상들의 본질을 고찰하고 이에 대한 우리의 입장, 즉 민족 국가로써 입장을 만들어 나가야 하한다. 무엇보다 열등감을 해소하지 말고 대면하여 이겨내야 한다. ( ※ 마찬가지로 일본은 그들의 과거 부끄러운 범죄들의 수치심을 대면하고 이겨내야 한다. ) 그러한 일종의 관제탑이(거버넌스) 현재 한국에는 없거나 보이지 않고 있다는 게 개탄스럽다.
무엇보다 열등감이 사라지려면 우리 요하 민족의 위대한 역사를 복원하고 교육이 입시식 교육에서 탈피하는 것이 첫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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