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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는 원래 쫓겨날 수도 있던 무능한 대통령이었다. 전쟁을 유발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민스크 협정을 깬 건 젤렌스키다. 자국에서 나토 군사 훈련을 해서 러시아를 자극한 거도 젤렌스키다. 그래놓고 전쟁 나니까 영웅처럼 행세..
우크라이나는 부패 공화국이다. 우크라이나 동부는 러시아 민족이며 친러 성향이다. 원래 우크라이나에 귀속될 땅이 아니었다. 러시아군도 우크라 동부에 대해서만 점령할 뿐 더 이상 진군하지 않는다.

러시아는 원칙을 지켰다. 원칙은 민스크 협정이다. 러시아는 민스크 협정을 준수한 거다.트럼프는 젤렌스키를 축출해야 한다.안그러면 별로 지킬 가치도 없는 저 부패 공화국과 아집에 찬 젤렌스키 때문에 세계의 불황이 심각하게 지속될 것이다.
젤렌스키는 모두를 3차대전의 용광로로 밀어넣어버리고 싶어하는 전쟁 광이다. 이 자를 멈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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