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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핵우산은 한국이 핵을 맞게하기 위한 우산이다.

by SacredCrow 2025.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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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은 선제적으로 핵공격을 하지 않느다. 서방이 핵보복을 하는 경우는 충분한 국제적 동의와 공감대가 형성 되었을 때에 감행할 것이다. 즉 명분이 먼저 충족되어야 할 선행 조건일 것이다. 

 

만일 한국이 중공이나 북한의 핵 공격에 처했을때 미국과 서방이 할 수 있는 핵보복의 명분은 무엇일까? 한국인의 핵피해일 것이고 적의 핵공격에 의한 한국 영토 전역에 걸친 괴멸적 상황일 것이다. 

 

핵우산이라는 건 보잘해주는 것이 없다. 비를 다 맞추고 나서야 우산을 씌워주기 때문이다. 

핵우산이라는 이름 아래 한국인은 핵받이미며 미국의 명분 쌓기용 고기방패와 다를게 없다.

 

미국과 유럽은 핵보복을 할 명분이 충분히 없다면 절대로 핵보복을 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인이 모두 죽거나 했을때 그 명분이 바로 서는 것이다. 그 시점에 핵보복을 한들 이미 대부분 죽어 있을 우리 대한민국의 한민족에게 무슨 의미가 있나 ?

 

핵우산이라는 건 한국인을 위한 것이 절대 아니라 서방이 비를 맞지 않기 위한 한계선일 뿐이다. 그 한계선에 한국이 있는 거다. 우리가 스스로 핵무장하지 않는한 우리는 핵받이다.

 

더군다나 결정적인 순간에 어떤 협상을 통해 핵전쟁을 하지 않으려는 노력을 할 수 있다. 미국과 유럽, 서방은 반드시 스스로 불구덩이에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 선택권이 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과 휴전을 체결한 이후 하마스가 반대파를 대거 살해하자 그제서야 뒤늦은 경고나 날리고 있는 트럼프. 한국에 대해서도 이와 같은 절차를 밟을 것이고 핵우산은 한국인을 보호하지 않는다.

 

미국의 핵우산은 전혀 의지하거나 신뢰할바가 못 되며 그 알량한 것 때문에 우리는 도살장에 끌려올 돼지처럼 위태롭다. 핵무장은 필연적이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핵탄도탄을 보유해야 할 곳이다. 

 

사방이 핵무장한 깡패들인데 아직도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건 비현실적이며 자기 학대에 가깝다. 한국은 충분한 명분이 있다. 반드시 핵무장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믿음 안가는 미국의 거짓말에 더 이상 휘둘리지 않아도 된다. 

 

9천년 요하문명 대국의 후손이 미국 따위에 의존한다는 게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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