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중간중간 보이는 광고 클릭 시 발생하는 소정의 비용으로 운영됩니다.
케데헌 감독 매기 강은 케나다인 검머외로 과거에 쿵푸팬더 시리즈를 만든 이력이 있다. 당시 중국에서는 미국인들이 중국의 문화자산의 원형을 함부로 도용하여 문화식민지화한다고 주장했다.
이건 케데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검머외(캐나다인, 미국인)가 감히 한국의 문화를 함부로 도용해서 명성과 돈을 쌓아가는 것이 완전히 판박이다.

팬더를 예술소재로 사용해오던 예술가 자오반디는 《쿵푸팬더》를 “미국 영화계가 중국 고유의 문화를 상업적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할리우드의 문화 강도”라고 비판하며, “'꺼져버려(滚蛋)!”라고 했다.
출처 https://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0934005
근데 한국인은 아무런 자각도 의식도 없고 거부감이 없이 멍청히 케데헌 현상을 좌시하고 있다.
문화 정체성과 글로벌 문화 산업 사이의 긴장감은 늘 있기 마련이고 우리는 이 점에 대해서 적어도 한번쯤은 톺아봐야 한다.
지금 돌아가는 사태가 본질이 무엇인지는 알려는 노력 쯤은 해야지.. 그저 한국이 또 관심 끌었다고 뉴스도 언론도 다 지화자찬이나 하고 천박하게 설레발이나 떨고 자빠졌다.
이러니까 한국인은 눈뜨고 코베이듯이 나라도 빼앗기는 거다.
또한 케데헌의 인기와 더 가속화된 외국인 유입 증가로 이어지는 현상은 다른 한류 현상과 함께 우려스러운 상황을 더욱 심화시킨다. 한류의 융성과 다문화 사이에는 확실히 관계가 있다.
이 둘 사이에는 국가에 대한 호감도라는 변수가 있으며 이 호감도는 한국과 기타 잡종들 사이의 결합을 자꾸만 고무시키는 촉매제처러 작동한다. 더우기 최근의 이 호감도는 지나치다.
지나친 만큼 광기어리게 다양한 매체에서 다문화 세뇌를 위한 선전과 잡 외국인 이민과 교잡종의 양산이 촉진되고 있다. 대구 옆에는 우즈베키스탄인 마을이 있고 경남에는 베트남인 마을이 있는데 가면 갈수록 더 인구가 유입되고,
잡종 중앙아시아인들이 한국에 와서 저마다 자기는 고려인이라고 주장하며 뭔가 한국인의 국적을 노리기라도 하는 듯한 인상을 남긴다.
베트남은 제1 외국어로 한국어로 지정했다는데 이게 무슨 뜻인가 더 많은 베트남인을 한국에 보내고 더 친밀해지겠다는 뜻 아닌가?
지나친건 모든지 해롭다. 한국에 대한 지나친 호감도는 병폐를 낫는다. 한국인의 유전자를 더럽히고 잡종화 된다.
한국을 미국처럼 잡종화 시켜 다민족화 시키고 고유한 공통의 역사와 민족 문화 인식을 와해시키고 있다. 이것은 한민족 말살이다.
일제가 하려다가 실패한 한민족 말살을 이제는 한국인들이 다문화화를 통해 자발적으로 스스로 하고 있다. 정말, 이럴꺼면 왜 독립운동을 했고 왜 광복절을 기념하는 지 모르겠다.
독립운동은 우리 민족의 국가를 다시 되찾고자 한 것이다. '우리 민족은 일본인이 아니다' 하는 강력한 자아관을 가졌기에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다문화는 민족 말살이다. 그걸 하는 우리들이 광복절을 기념한다는 건 더럽고 역겨운 모순이다.
2025.07.21 - [□ 시사/△ 사설] - 케이팝 데몬 헌터가 난도질한 한국 문화 (SONY와 검머외의 합작)
댓글